
위험물기능사 암기노트+600제는 위험물기능사 혼자 준비하는 분을 위해 만든 PDF 교재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런 게 고민이라면
- 제1류~제6류, 품명과 지정수량이 너무 많아 외워도 금방 헷갈린다
- 유황·디에틸에테르 같은 옛 이름과 새 품명이 섞여 있어 혼란스럽다
- 안전거리·보유공지·운반 기준처럼 법령 수치 문제가 자신 없다
- 몰·산화수 같은 화학 계산 문제가 나오면 막힌다
- 문제 풀고 정답 찾으러 책 뒤를 넘기는 게 번거롭다
이 교재는 그 고민들을 하나씩 덜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자격증 — 위험물기능사 필기
- 출제기준 — 2025~2029년 적용 출제기준 반영
- 법령·기준 — 2026년 9월 22일 현행 법령·세부기준
- 과목 — 11과목
- 담긴 항목 — 61개
- 분량 — 144쪽
- 형태 — PDF (내려받아 태블릿·휴대폰에서도 봅니다)
- 값 — 8,900원
목차
- 화재 및 소화
- 제1류 위험물 취급
- 제2류 위험물 취급
- 제3류 위험물 취급
- 제4류 위험물 취급
- 제5류 위험물 취급
- 제6류 위험물 취급
- 위험물 운송·운반
- 위험물 제조소 등의 유지관리
- 위험물 저장·취급
- 위험물안전관리 감독 및 행정처리
속을 열어 보면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실제 지면 그대로입니다.

목차

01 화재 및 소화 화재 및 소화

04 제3류 위험물 취급 유별 위험물의 성질·취급

08 위험물 운송·운반 운송·운반과 제조소등 시설기준
이 교재가 다른 점
지금 시행 중인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2025~2029년 적용 출제기준에 맞춰 단원을 짜고, 문항도 주요항목별 비중대로 나눴습니다. 법령과 수치는 2026년 9월 22일 현행 법령·세부기준 원문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법령이 바뀌면 정답도 같이 바뀝니다. 한 번 인쇄된 책은 다음 쇄가 나올 때까지 그대로 둘 수밖에 없지만, PDF 는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PDF 로 냈습니다.
법령 관련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현행 위험물안전관리법령과 세부기준(2026.9.18. 개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응시 시점의 개정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틀린 곳을 알려 주시면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구매하신 분께 가는 메일에 [교재 오류 알려주기] 단추가 들어 있습니다. 쪽수와 내용을 적어 보내 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PDF 를 다시 보내 드립니다. 내려받기 횟수도 그만큼 더해 드리고, 돈을 더 받지 않습니다. 한 분이 찾아 주신 오류는 다음에 사시는 분들에게도 고쳐진 채로 갑니다.
같은 문제를 무료 CBT 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교재에 실린 문제를 CBT 따자!에서 실제 시험과 같은 CBT 화면으로 그대로 풀 수 있습니다. 종이에 푸는 것과 모니터로 푸는 것은 체감이 꽤 다릅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모여서, 시험 전날 그것만 다시 볼 수 있습니다.
PDF 라서 되는 것들
태블릿·휴대폰·PC 어디서나 보고, 찾고 싶은 낱말로 바로 검색됩니다. 들고 다닐 무게가 없고, 결제하면 메일로 바로 받습니다. 모든 쪽에 구매하신 분의 메일 주소가 흐리게 찍혀 나갑니다.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요약을 한 번 훑고 바로 문제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처음부터 외우려 들면 진도가 안 나가고, 문제를 먼저 풀면 어디가 약한지 금방 드러납니다. 틀린 문제에 표시해 두었다가 며칠 뒤 그 부분만 다시 읽는 쪽이 오래 남습니다.
사는 곳
두 곳 중 편한 데서 받으시면 됩니다. PDF 8,900원입니다.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결제하시면 주문서에 적어 주신 메일로 PDF 를 바로 보내 드립니다.
- CBT 따자! 교재 페이지 — 미리보기를 더 보고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무료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교재를 사지 않아도 CBT 따자!의 위험물기능사 기출문제는 회차별로 무료입니다. 실제 시험과 같은 CBT 화면으로 풀고,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모입니다. 먼저 한 회차 풀어 보고 교재가 필요한지 정하셔도 됩니다.
더 풀거나, 강의로 잡거나
문제풀이닷컴은 자격증 동영상 강의와 기출문제 풀이를 함께 다루는 곳입니다. 개념을 한 번 훑거나 풀어볼 회차를 더 찾을 때 쓸 만합니다.